내마음 한편...
작은 벽돌 한장씩 모아 자그만한 집을 짓고 있습니다. 따뜻한 울집에 오시는 님들... 포근한 마음 한줄 남겨 주소서!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새벽고요...우포늪!
가슴이 있어 느낄수 있고
눈이 있어 바라볼수 있고
귀가 있어 들을수 있는 행복!
코끝에 폴~폴~ 담기는 사랑의 향기
새벽고요가 내려앉은 그곳에
그 향기들을 가득 모아 놓는다.
사랑하는 마음 담아 보라고...
2009.10.25.우포늪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