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한편...
작은 벽돌 한장씩 모아 자그만한 집을 짓고 있습니다. 따뜻한 울집에 오시는 님들... 포근한 마음 한줄 남겨 주소서!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미소짓는 복수초.
얼굴내민 복수초.
눈뜨는 복수초.
고개드는 복수초.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솔섬의 일출
여명속 솔섬.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솔섬의 새벽
설경속 비둘기날고..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담장위 눈꽃
한옥의 미
돌담길
고택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돌담장
한옥집
고택.
2010년 2월 7일 일요일
하나의 빛3
하나의 빛2
하나의 빛1
하나의 빛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