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벽돌 한장씩 모아
자그만한 집을 짓고 있습니다.
따뜻한 울집에 오시는 님들...
포근한 마음 한줄 남겨 주소서!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한눈에 담은 세상!
우리가 사는 이 땅은 참으로 행복한 세상. 아름다운 산하와 자연이 준 복받은 선물들을 늘 함께 하면서도 더러는 망각해 버리고마는 아픈 시간들... 잠시 마음만 돌리면 잠시 여유를 가지면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과의 만남을 즐길수 있을텐데. 그렇게 하리라. 숨쉴수 있는 하늘을 우러다보고 한눈에 담을수 있는 자연을 바라보고 빈마음만...빈마음만으로 고운 세상을 바라보면서..... 2009.11.01.기림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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